이 포스팅으로 모터쇼 포스팅도 끝나는 군요 이번 포스팅은 여러분께서 기다리시던(...) 전시회장을 빛내주신 도우미 여러분들의 사진들을 올려보겠습니다. 가타부타 길게 쓸말 없이 사진만 올리겠습니다.
이것으로 모터쇼 관련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이전에 비하여 모터쇼의 규모는 많이 커졌습니다. 볼거리도 많아진것 같고요. 하지만 신차발표가 작다는 것이나 관람객들(저를 포함하여...-0-;;;)이 차에는 관심을 갖지 않고 아리따우신 도우미 분들에게 관심이 더 많았다는 점은 아쉬운 점으로 남겠네요. 다음 모터쇼에는 좀 더 많은 신차를 볼수 있었으면 좋겠군요.